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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척추전문 대구 우리들병원(병원장 박찬홍)은 지난 3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경북 19개 리틀 야구단이 모여 치르는 '제2회 대구우리들병원기 대구경북 리틀 야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9년 대구 경북 지역의 리틀 야구대회를 여는 개막경기로 신호탄이 된 이번 대회에서는 어린 선수들이 겨우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경산시 리틀 야구단이 우승을, 라이온즈 리틀 야구단이 준우승을, 강북 리틀 야구단과 구미 리틀 야구단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대구 우리들병원은 이번 야구대회를 후원하고 어린 선수들이 다치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 일정 내내 의료진 및 앰뷸런스를 배치하였다. 대구경북권 어린이 야구의 발전을 위해 2020년까지 리틀 야구대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야구대회에 참석해 시구와 응원을 한 박찬홍 병원장은 "지역의 꿈나무인 어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다. 우리들병원은 선수들이 기량을 점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리틀 야구대회를 개최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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